왜 만들었나
우리 회사를 굴리려고 만든 도구입니다.
X-work는 팔기 위해 기획한 제품이 아니라, 마케팅 대행사 엑스온이 스스로를 운영하려고 만든 시스템입니다. 외주 정산이 매달 엑셀 재작성이었고, 자금은 통장을 열어봐야 알았고, 업무는 카톡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그걸 하나씩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1년 넘게 우리 매일 업무가 여기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화면마다 "실제로 이걸 매일 쓰는 사람"의 기준이 들어가 있습니다. 같은 문제를 겪는 30인 이하 팀에 그대로 열기로 했습니다.